Knowledge pillar · active

작업 방식·회고

15 entries

개인 블로그 운영, 제품·PM 회고, 멀티 에이전트 협업처럼 기술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다룹니다.


№015

52주 신고가 모멘텀은 효과가 있을까? George·Hwang(2004) 리뷰

52주 신고가에 가까운 주식은 더 오를까요? George·Hwang(2004)의 고가 근접도 계산법과 모멘텀 비교, 한국 시장 후속 연구를 정리합니다. 거래비용·1월 효과·돌파와의 차이, 실제 백테스트에 적용할 때의 한계도 살펴봅니다.

#논문리뷰 #모멘텀 #기술적분석 #백테스트
52주 신고가 모멘텀 논문 리뷰: 현재가와 과거 최고가의 거리로 종목을 비교하는 개념도
№014

[논문 리뷰] 이동평균과 돌파 매매는 효과가 있을까? Brock(1992) 쉽게 읽기

이동평균과 돌파 매매는 효과가 있을까요? Brock 외(1992)의 VMA·FMA·TRB를 쉽게 설명하고, 미국·한국 주식으로 실행한 백테스트 결과와 자산 추이·매매 차트를 함께 정리합니다. 단순 보유와의 차이, 거래비용과 데이터 한계도 살펴봅니다.

#논문리뷰 #기술적분석 #이동평균 #백테스트
차트의 신호는 우연이었을까? 이동평균과 돌파 매매를 검증한 Brock 외 1992년 논문 리뷰
№013

나는 관심이 많은 사람일까, 끝내지 못하는 사람일까

통계 모델링부터 AI, LLM Agent, 백엔드까지. 넓은 관심이 깊은 이해로 이어졌는지 스스로 묻는다. GPT와 나눈 대화에서 마음에 남은 평가를 출발점으로, 많은 것을 시작해온 경험을 돌아보고 앞으로 무엇을 완성으로 삼을지 생각한다.

#AI에이전트 #커리어회고 #시스템엔지니어링
AI·통계 모델·LLM·Agent·Backend 메모와 미완성 도식이 뒤엉킨 벽 앞에서 자신의 관심과 이해를 돌아보는 개발자
№012

같은 Agent를 쓰는데, 개발자의 차이는 어디서 생길까

구글 엔지니어와 나도 같은 Agent를 쓰는데, 우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커리어에 대한 불안에서 시작해 시스템 기본기와 설계·검증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앞으로 블로그에 남길 회고와 학습, 실제 프로젝트 실험을 예고한다.

#AI에이전트 #커리어회고 #시스템엔지니어링
같은 AI Agent에서 출발해 문제 정의, 시스템 이해, 설계와 검증으로 이어지는 개발자의 학습 방향
№010 praise-sticker-family-app · 02

조카에게 칭찬스티커 만들어주기 2: Supabase로 가족 DB 연결하기

로컬에서 검증한 칭찬스티커 앱의 migration을 원격 Supabase 프로젝트에 배포하고, 보호자·아이 인증과 RLS, 비공개 이미지, Database Webhook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명령과 검증 기준을 정리합니다.

#Supabase #PostgreSQL #RowLevelSecurity #ReactNative
Supabase 원격 프로젝트에 가족별 인증 데이터와 RLS 비공개 이미지 Webhook을 배포하는 두 번째 글 커버
№008 praise-sticker-family-app · 04

조카에게 칭찬스티커 만들어주기 4: 네 대의 Android로 가족 파일럿하기

아이·엄마·이모·이모부의 실제 Android 기기에 온라인 APK를 설치하고, 가족 연결·완료 승인·대상별 칭찬 요청·백그라운드 푸시를 단계적으로 검증하며 실패 지점을 분리하는 파일럿 체크리스트입니다.

#Android #PushNotification #MobileTesting #Supabase
아이와 엄마 이모 이모부의 Android 네 대에서 데이터 동기화와 백그라운드 알림을 점검하는 네 번째 글 커버
№006 escaping-build-trap-reading · 02

[책 리뷰] 개발 함정을 탈출하라 — 좋은 PM은 기능이 아니라 문제를 본다

『개발 함정을 탈출하라』가 말하는 좋은 PM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관리자가 아닌 정렬자, '왜'에서 출발하는 사람, 고객의 말을 단서로 보는 사람, 실험으로 위험을 줄이는 사람 — 나쁜 PM 3유형과 대비해 좋은 PM의 일하는 방식을 회고합니다.

#책리뷰 #ProductManagement #PM회고
개발 함정을 탈출하라 독서 노트 2편: 기능 요청과 고객 문제를 구별하는 독창적인 타이포그래피 카드
№005 escaping-build-trap-reading · 01

[책 리뷰] 개발 함정을 탈출하라 — 나는 웨이터형 PM이었다

『개발 함정을 탈출하라』를 읽으며 정리한 나쁜 PM 3유형(미니 CEO·웨이터·전직 프로젝트 매니저)과, 실 사용자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해온 내가 웨이터형 PM에 가까웠다는 자기 인식을 솔직히 적은 회고입니다.

#책리뷰 #ProductManagement #PM회고
개발 함정을 탈출하라 독서 노트 1편: 기능 요청과 고객 문제를 구별하는 독창적인 타이포그래피 카드